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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9개 재고

청년쉼표

토요일 14:00 ~ 16:20

9명 참여인원

<경험추구자> 레몬입니다.

세상을 이해하는 ‘좋은 기준’을 배워나가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이 있고, 정말 좋은 것이지만 숨겨져 있는 비밀도 있고 숨겨져 있지 않지만 아직 제가 모르고 있는 좋은 것들도 있습니다. 저는 좋은 것들을 많이 경험하고 받아들여 제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싶습니다. 해보지 않은 일에는 호기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편이며, 제가 생각해보지 않은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상처입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강한 척’ 하다가 상대방을 상처입히고 상대방을 상처입힌 것에 후회하면서 자기 자신까지 상처입게 됩니다. 

 

상대방에게 상처주지 않고, 상처 받은 누군가를 보듬어줄 수 있으려면 나 자신이 상처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경기 침체와 더불어 세계 곳곳에서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고 있지만,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지더라도 상실이 앗아간 자리에는 슬픔만 남아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밀려난 장소. 세상이 눈감은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고 세상에는 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스스로 용서하지 못하는 자신을 대신 용서해주고 응원해주며 격려해주는 사람을 만나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경험추구자> 레몬입니다.

세상을 이해하는 ‘좋은 기준’을 배워나가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이 있고, 정말 좋은 것이지만 숨겨져 있는 비밀도 있고 숨겨져 있지 않지만 아직 제가 모르고 있는 좋은 것들도 있습니다. 저는 좋은 것들을 많이 경험하고 받아들여 제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싶습니다. 해보지 않은 일에는 호기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편이며, 제가 생각해보지 않은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감자
감자@us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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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ditor's comment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상처입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강한 척’ 하다가 상대방을 상처입히고 상대방을 상처입힌 것에 후회하면서 자기 자신까지 상처입게 됩니다. 

 

상대방에게 상처주지 않고, 상처 받은 누군가를 보듬어줄 수 있으려면 나 자신이 상처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경기 침체와 더불어 세계 곳곳에서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고 있지만,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지더라도 상실이 앗아간 자리에는 슬픔만 남아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밀려난 장소. 세상이 눈감은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고 세상에는 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스스로 용서하지 못하는 자신을 대신 용서해주고 응원해주며 격려해주는 사람을 만나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상실 상처 위로 와 연대

모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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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쉼표

힘든 일을 겪은 친구에게 위로를 해주고 싶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힘든 심경을 토로한 그 친구를 혼자 내버려두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겪어보지 못했기에 생각해보지 못했고, 그 짧은 순간에 적절한 위로 한 마디 떠올릴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어줍짢은 위로는 하지 않느니만 못하다’라고 하지만 공감하고 위로해줄 수 있는 상태에서 위로를 하지 않는 것과 하지 못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침체와 더불어 사회적 유대감이 약해지고 각종 사건사고가 많아진 시기라 그런지 평택시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 ‘함께 읽어볼 책’에는 소중한 존재를 잃은 사람, 개인주의로 인해 상처받은 누군가의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다소 기분이 가라앉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책이기에 함께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독서모임은 내가 해보지 못한 생각을 하게 된다는 점이 장점인데, 혼자 읽었을 때 슬픔밖에 보이지 않던 것이 함께 읽었을 때는 슬픔 외에 다른 것도 남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슬픔에 매몰되는 것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슬픔을 다루며 내가 이겨낼 수 있었듯 가까운 사람에게 위로가 필요한 순간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모임의 간단한 정보>

1) 모임 1주 전 토요일 18시까지 발제문/소감문을 제출해야합니다.
2) 참가자들이 제출한 발제문/소감문을 읽고 한 주간 생각해본 뒤 모임에 참석합니다.
3) 참가비는 월 3만원이며 종이책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 책 전달 방식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모임상세

청년쉼,표

경기도 평택시 평택1로9번길 23 (주차장없음)

매월 넷째 주 토요일 14:00 ~ 16:20

5월25일 - 1회차 <개인주의자 선언> /문유석
6월22일 - 2회차 <슬픔의 방문> / 장일호
7월27일 - 3회차 <최소한의 선의> / 문유석

뒤풀이

참여자 의견에 따릅니다😃

최대 9명

최소 참여 인원인 4명 보다 적을 경우, 연기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런 책을 읽을꺼에요

  • 각 회차별 모임 주제에 맞는 콘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 모임 참석 전, 진행자가 발제한 사전 과제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개인주의자 선언’ / 문유석

자기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에게 상처입히는 사람이 있는 이유를 『개인주의자 선언』을 통해 알아본다. 다양한 개인주의자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 나는 어느 유형에 속하는지 살펴본다. 또한 나의 개인주의 때문에 누군가 상처입고 있지는 않을지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슬픔의 방문' / 장일호

상실 이후 남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즐거울 때보다 힘들 때가 더 많은 인생에서, 힘든 시간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나는 나의 인생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이 된다. 『슬픔의 방문』을 읽고 힘든 시간을 사랑할 줄 아는 방법을 배워본다. 그럼으로써 나의 가장 힘든 시간까지 사랑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최소한의 선의' / 문유석

법이란 사람들 사이의 넘지 말아야 할 ‘최소한의 선線인 동시에, 사람들이 서로에게 베풀어야 할 ‘최소한의 선善’이다. 또한 공존을 위한 ‘최소한의 선의’이자 인류가 공유해온 타협의 기술이다.

불평등, 분열로 갈라진 한국 사회에서 무엇이 문제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가치가 필요한지 법학적 관점에서 고찰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1. 참여 신청 후 이메일을 통해 모임별 오픈단톡방 주소가 전달됩니다.
2. 단톡방 참여 후, 모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사전 질문 등이 전달 될 수 있습니다.
3. 모임 시작 전, 사전 질문에 대한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2~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방식은 모임별로 상이할 수 잇습니다.
*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입니다.

참여자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뿌리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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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님 클래스에 참여하고, 후기를 남겨주세요 🙂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 ~ 14일 전

첫 모임 시작 13~7일 전

첫 모임 시작 6~5일 전

첫 모임 시작 4일 전~시작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