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무해한감자

작가전 시즌1 “최은영작가편” 클래스를 통하여 “쇼코의 미소”“내게무해한사람” 을 통해
사람과 사회속 <관계>에 대하여 함께 논의하며 진행해주신 분에게 부여되는 배지

” 누군가 내 말을 들어준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될 수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지 ”
– 내게무해한사람 , 모래로 지은 집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