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론

저자 마키아벨리|위즈덤하우스 |2017.12.26

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간’에 대한 통찰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열한 악마’라는 마키아벨리에 대한 비난은 르네상스시대를 거쳐 근대에 이르러서도 완화되지 않았다. 오히려 ‘마키아벨리즘’, ‘마키아벨리스트’ 등과 같은 단어가 부정적인 의미를 나타낼 정도로 그의 이미지는 확대되고 재생산되었다. 더불어 그의 저서들 역시 금서로 지정될 정도로 배척당했다. 『군주론』은 정치 행위가 종교적 규율이나 전통적인 윤리적 가치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는 마키아벨리의 생각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에서 발간한 시리즈 〈완역에서 완독까지〉의 첫 책으로, 보다 정확한 이해를 위해 다양한 영문판본 및 이태리어판본을 참고했다.[예스24 제공]

진행 : 참치
기간 : 2021년 5월 8일 ~ 2021년 5월 22일 (3주간)

활동 : 서평, 배경지식탐구, 책갈피만들기 등 (자세한내용은 클래스게시판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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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EBI
22 days ago

군주론 책은 배경지식이 없는상태로 봐서 그런지 어려운부분들이 많았는데- 클래스에서 그 배경지식을 먼저 알려주셨다고하니 참석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ㅠ_ㅠ